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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나눔로또 파워볼 세계랭킹 1위에 오를 수 있는
유소연은 버디 2개에 보기 3개로 1타를 잃었으나
중간합계 6언더파 207타로 강혜지와 함께 공동 4위에 포진했다.

유소연은 18번 홀(파4)에서 세컨드샷을 핀 1.5m에 붙이며
버디로 홀아웃해 기분좋게 최종라운드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

한편 1,2라운드에서 62-67타를 치며 선두를 질주하던
재미교포 티파니 조는 이날 9타를 잃어 공동 9위(중간합계 4언더파 209타)로 내려앉았다.
티파니 조는 버디는 1개에 그친 반면 보기 6개에 더블보기 2개를 범했다.

타이틀 방어에 나선 김인경(30)도 3타를 잃어 중간합계 3언더파 210타로 공동 10위로 물러섰다.
유소연이 ‘ASI 스코티시 여자오픈’에서 역전 우승을 노린다.

유소연(28 메디힐)은 월2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이스트 로디언의 걸레인 골프클럽
(파71/6,480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1번째 대회 ‘애버딘 스탠다드 인베스트먼트 스코티시
여자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한화 약 17억 원) 3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3개를 엮어 1오버파 72타를 쳤다.
중간합계 6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유소연은 7위에서 공동 4위로 순위를 올렸다.

공동 선두 양희영, 아리아 주타누간(태국)과는 단 2타 차.
다소 잠잠했던 1~2라운드와는 다르게 3라운드는 시속 35마일(약 56km)의 강풍이 불어 대부분의 선수들이 타수를 잃고 무너졌다.

유소연은 3라운드 후 LPGA를 통해 “1~2라운드와 비교하면 오늘이 정말 정말 힘들었다.
모든 샷을 판단하는 게 어려웠고 티샷과 세컨드 샷을 하는 것도 어려웠다”고 토로했다.

강풍 속에서도 1타만 잃고 선전한 유소연은 “1오버파도 정말 좋은 스코어라고 생각한다.
오늘 나의 그린 주변 플레이가 자랑스럽다.

오늘같이 바람이 정말 많이 불 땐 그린 주변에서의 칩샷보다 퍼팅하는 게 훨씬 낫다.
오늘은 그린 밖에서의 퍼팅도 놀라울 정도로 잘 됐다.

나 자신을 믿을 수 있게 됐다”며 만족스러워 했다.
17번 홀까지 2타를 잃던 유소연은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핀 1.5m 거리에 붙여 버디를 잡고 기분 좋게 경기를 마쳤다.

이 버디로 공동 선두 그룹과 2타 차로 따라붙은 유소연은 마지막 날 역전 우승에 대한 가능성도 열었다.
유소연은 “최종 라운드에선 1타가 매우 소중하기 때문에
라운드 끝에 버디를 만드는 건 항상 기쁘다. 마지막 날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나에게 행운이 따르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종 라운드 날씨가 어땠으면 좋겠느냐는 질문엔 “솔직히 이렇게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가 힘들긴 하다.
차분한 날씨가 좋긴 하지만 그게 그거라고 생각한다.

여기가 링크스 스타일의 코스이고 링크스 코스엔선 바람이 맣이 부는 게 플레이하기 더 재밌다.
날씨가 어떻든 내 플레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LPGA 투어는 2주 연속 영국에서 열린다.
스코티시 여자오픈이 끝나면 바로 메이저 대회 ‘리코 브리티시 여자오픈’이 개막해,
메이저 대회를 앞두고 스코티시 여자오픈에서의 경기력이 중요하기도 하다.

유소연은 “연습과 실제 경기는 다르다”면서도
“물론 이번 대회가 브리티시 오픈에 대비하는 정말 중요한 대회이긴 하다.
하지만 연습한다는 생각 뿐만 아니라 이번 경기에 집중하고 싶다.

힘든 날씨가 다음 주 브리티시 오픈에 대비할 더 좋은 아이디어를 주긴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소연은 강혜지,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와 함께 한국시간으로 29일 오후 8시5분, 최종 4라운드를 시작한다.
고진영이 두 번째 경험하는 링크스 코스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고진영(23 하이트진로)은 7월2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이스트 로디언의 걸레인 골프클럽(파71/6,480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1번째 대회
‘애버딘 스탠다드 인베스트먼트 스코티시 여자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한화 약 17억 원)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엮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4언더파 209타를 기록한 고진영은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양희영, 아리아 주타누간(태국) 등 선두 그룹과는 4타 차.
고진영은 3라운드를 마친 뒤 LPGA를 통해 “바람이 많이 불어서 정말 어려웠다.

매 샷 단순하게 생각하려고 노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강풍이 부는 속에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드라이버 샷”을 꼽은
고진영은 “오늘 14개 티샷 중 1~2개만 미스한 것 같다”고 경기가 잘 된 이유에 대해 분석했다.
고진영은 2015년 ‘리코 브리티시 여자오픈’ 출전 이후 이번이 링크스 코스 경험 두 번째임에도 불구하고 선전하고 있다.
고진영은 “나는 영국과 링크스 코스를 좋아한다.

한국에선 한 번도 플레이 해보지 못 한 스타일이기 때문이다”며 “2015년 브리티시 여자오픈에 출전한 적이 있다.
그때 준우승을 기록했다. 우승에 정말 가까웠는데,
링크스 코스에 대한 좋은 느낌을 받았다”고 돌아봤다.

당시 고진영은 3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리다가 최종 라운드에서
박인비에게 역전 우승을 허용하며 박인비가 ‘커리어 그랜드슬램’ 대기록을 수립하는 모습을 지켜봐야 했다.
하지만 고진영은 해외 원정 첫 경기에서 준우승이라는 준수한 성적을 거뒀고,
2017년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올해 루키로 LPGA 투어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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